할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요즘 아이들이 부모들 세대때보다도 일찌감치 여러 경로를 통해서 팝형식의 선율에 익숙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뭏든 팝형식을 참 쉽게 받아들이고 또 좋아하더군요. 하긴 조금 미루어 생각해보면 저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악은 좀 지루하고 별로 친숙하게 입에 들러붙지 않았는데 거기에 약간의 팝적 요소를 가미해서 '퓨전'스타일로 고치니까 "슬기둥"이나 "김영동"의 연주 등은 참 귀에 착착 감기더군요. 아이들에게도 오래된 멜로디와 편곡보다는 조금 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팝적 요소가 더 어필하는 모양입니다. 제작년이던가...짐보리 행사로 Parachute Express라는 그룹의 공연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물론 짐보리 수업에서 익숙해진 탓도 있겠지만 굉장히 신나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물론 개인 편차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위글스 비디오 등도 굉장히 열성으로 보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에 공연하는 것도 꼭 보고싶었는데(치카치카 붐붐 보고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불행히도 그때 다른 볼일이 있어서 못가게 되었습니다...ㅠ.ㅠ 제 사견입니다만...저는 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이맘님의 글입니다. > 35개월된 아이를 둔 맘입니다. > 노래랑 책을 넘 좋아하는데, 이번 공구 노래는 좀 팝형식인것 같아서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 DK사에서 나온 스토리북은 샀는데(예전 공구때..) 노래없이 내용만 읽어주어서 그런지 별 흥미를 못는끼는 것 같아 이번 공구를 사줄려고 하는데.. > 사실 제가 책에대해 잘 모르거든요. > 괜히 샀다가 책장에 그냥 꽂아두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 물론 이건 순전히 엄마탓 이지만요. > 음악과함께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까요? > 조언 부탁 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잠들기 전 아이와 읽는 그림동화책 그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