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된 아이를 둔 맘입니다. 노래랑 책을 넘 좋아하는데, 이번 공구 노래는 좀 팝형식인것 같아서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DK사에서 나온 스토리북은 샀는데(예전 공구때..) 노래없이 내용만 읽어주어서 그런지 별 흥미를 못는끼는 것 같아 이번 공구를 사줄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책에대해 잘 모르거든요. 괜히 샀다가 책장에 그냥 꽂아두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물론 이건 순전히 엄마탓 이지만요. 음악과함께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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