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 엄마나름대로 5세때까지 열심히 해준다고 했었죠 동생이 생기면서 아무것도 못해주다가 고민고민 생각 끝에 튼튼 가입한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처음 선생님이 오셨을때 느낌은 발음은 별로라는 생각과 우리아이의 반응에 많이 당황하시면서 좀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하지만 학습지의 한계려니 하고 그냥넘어가려는데 옆동 야무진 엄마가 선생님을 바꿔보라고 하더군요 마음약한 저는 미안해서 어떻게... 하니 튼튼은 그지역 뿐이 아니고 다른 지역선생님도 올수 있다고 하면서 제대신 전화를 했더니 금방 다른지역 선생님이 방문 하시더라구요 상담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이더군요. 너무 말을 잘해서 완전히 영업에 도사라는 느낌을 받고 그지역 선생님을 다음날 뵙기로하고 가셨죠 그분가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처음선생님이 계시던곳 지사장이 전화를 하더군요 이지역분을 다른지역에 빼앗겨서 자존심이 너무상한다고 하시면서 제일 훌륭한 선생님을 보내드릴 테니 마음을 바꾸라고 전화로 30분을 설득을 하더군요 튼튼 경쟁이 대단하더군요 결국 제일 실력있는 선생님이라기에 솔깃해서 또 이지역 선생님을 그날 당장 뵙기로 했어요 만족 대만족이었어요. 발음도 만족 전에 유명 학원에 있었던 분이라고 하고 수업시간 대부분을 영어로 연수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유도합니다.. 연수가 듣기는 많이되는데 말하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거든요 전형적인 엄마표 아이인셈이죠 엄마가 말하기를 어려워 하니 아이도 마찬가지 더라구요 선생님 운이 좋았구나 하는 생각과 튼튼을 하려고 하는 맘님께 드리고 싶은 말은 엄마가 좀까다롭게 보이니까 지사에서도 신경써서 선생님을 보내주는 것 같아요 오늘 연수의 수업날이었어요 아이가 정말 잘해서 그러는지 괜히 칭찬하는 건지 우리아이 비디오로 다음에 찍어간답니다 저보고 아이 잘키우라는 말과 함께 ...... 어쨌던 기분은 좋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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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일 님의 입장이라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