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북스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고 자연스럽게 문자공부를 시키기에도 좋습니다. Mercer Meyer 의 할머니와 둘이서가 특히 처음 시작할 때 좋구요.. 스토리도 잔잔합니다. 이 작가의 책들은 아이들을 끄는 매력이 있지요. 그리고 Dr. Seuss's ABC 는 본격적으로 Seuss 박사를 알기전에 제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시디였어요. 지금은 화려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감흥이 다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파닉스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의 음가를 참 재미있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디 하나에 2만원씩이었는데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지요?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더래빗과 리빙북스, 그리고 I Spy Junior, 처음 시작하는 영어시디롬 빅 3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대전맘님의 글입니다. > 만3세 여자아이인데 몇달전부터(3-4개월전) 비디오와 영어책을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 씨디롬을 접해주고 싶어 알아보고 있던중 리빙북스(할머니와 둘이서, 토끼와거북이, 닥터수스ABC)를 3개씩 묶어 저렴하게 판매하던데 사용해 보신분 어떤가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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