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의 아기를 키우는 윤성맘입니다. 우리 아가는 영어를 꽤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영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버벅되는 엄마보다 낫습니다. 호호호. 저는 4살 아이라면, 플래이책을 권해드립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책에 뭔가 기능이 달린 책을 말하는데요. 피아노가 달린 책, 마이크가 달린책, 음악이 나오는책, 동물 또는 사물 소리가 나오는책, 시간을 말해주는 책, 노래를 불러주는 책, 목욕책, 영상이 비취는 책, 불빛이 나오는 책, 플랍책, 등등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한번쭉~ 둘러보세요. 어른들도 호감이 갈 책들이 많답니다. 우리 아긴 공룡소리가 나오는 책이랑, 토마스기차 소리가 나오는 책을 아주 좋아했구요. 그외도 소리나는 책은 뭐든 좋아합니다. 기도책에서 나오는 영어로된 기도도 따라 말하거든요... 없으시다면 그것부터 시작해서 아이의 흥미를 돋구어 보심이 어떨지... 추가로, 영어동요CD(예를 들면, Wee sing같은...)를 들려주셔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책을 사 주셔도 그 책을 보고 싶어할 듯 싶네요. 윤성이는 런투리드 재밌게 봅니다. 아기가 그중에 좋아하는 책을 고르기도 하구요. 6개월 쯤부터 플래이북을 접했는데, 책을 깔고 앉아 발로,손으로 누르고, 그위에서 내려올 줄 모르고 좋아했었답니다.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태경맘님의 글입니다. > 작년부터 관심은 있어지만 이래저래 고민만 지금까지하고있네요한솔프레이그라운드 비디오를 좋아하는 정도밖에 안되는데요한글 책은 집이 도서관일많큼 좋아합니다.근데 영어책을 많이 낯설어하고저도 맘만있지 실력이 안되서 차일피일 미룬것이 이제는 구입을해서많이 읽혀줘야할것같아요 근데 런투리드도 단계가 몇가지 있는것같고 이곳에서ort라는걸 첨 알았네요4살 여아 활달하고 동화,음악,듣기 좋아하는 아이에게처음다가서는 책을 구매하는데 경험하신 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제 실력이 그다지 좋질 못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