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전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들어요. 교재도 좋지만 선생님들 수업 방식도 참 맘에 들어요. 괜한 영어 어린애들한테 써주면 이질감 들지도 모르거든요. 필요한 것만 영어로 해주니 그게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저희 애는 첨에 나왔던 튼튼영어주니어로 나가다가 새로 나온걸로 바꿨어요. 지금 36개월인데 언어적으로 좀 빨라서 일찍 시켰거든요. 첨엔 테잎듣구서도 얼버무리고 했는데 요 몇달 사이에 책을 다 알아서요. 책 제목 말해가면서 테잎이랑 같이 들구와서 틀어달라 읽어달라 졸라요. 귀찮긴 해도 조그만게 그렇게 하니까 넘 대견하기도 하고..아주 뿌듯^^ 계속 이렇게 들려주기만 해도 될것같은 느낌이..ㅋㅋ 물론 두고봐야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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