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원이라고 는 1년 튼튼 교재 구입 6개월 윤선생교재 구입 파식스 어설프게 하고 그냥 쭉 쑥쑥으로 해 왔는에 매직트리하우스른 테잎듣는 것은 좋아하는데 도대체 이해를 했는지 알수가 없어요 제 실력으로는 그리고 읽기는 싫어 합니다 쥬니비 교재 빌려서 들었는데 이해는 한다고 하는데 매직 보다는 덜 재이 있다고하는데 단어량은 그리 많이 알고 있다고는 생각이 아됩니다 학원이라고 해봐야 종합학원 처럼 하는데서 십만원 주고 영어만 했거는요 지금1학년 어때게 해야 하는지 동생도 있어서 학원이나 일반 학습지는 너무 부담스러운 환경이니 2년 동안 어설프게 와서 ..... 단지 고마운것은 리틀팍스에 나오는 동화를 자막 없이 들어도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너무나도 모르니 도대체 감이 잡히지도 않고 어떻게 해 나아가야 하지 답답합니다 일하는 엄마이기에 제가 공부하면서 가르친다는 것은 꿈도 못 꿉니다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되어 그냥 바닥에 앉아 집안이들을 쳐다보는 자체만으로 버거워요 그렇다고 그냥 환경에 맟추어 내버려 둘 수 없는 이유는 지금 제모습이 딸..................... 단어 확장도 해야 할것 같은데 책으로 하는 방법이 많이 읽고 듣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빌려서라도 그냥 딸에게만 맡겨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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