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하고 관련 없는 글을 쓰자니 정말 미안 하네요 하지만 제가 얼마나 화가 나면 여기 에 쓰겠어요 이해 해 주세요 10월13일 토요일 며칠전부터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원래는 좌천동 일신 병원에 가는데 11개월 된 아기가 잇어 가까운 곳으로 갔다 부산 서구 충무동시장 입구 이문옥 산부인과 였다 병원에는 환자 나 혼자 뿐이였다 그런데 병원 문 샤시가 잘못되었느지 원장여자와 간호사가 거기에 매달려 있었다 나보고 원장이 잠시 기다리라 했는데 한참을 기다렸다 40~50분이나 원장이 들어오라 해서 들어갈때쯤 환자 1명이 들어오고 있었다 원장 왈"어떻게왔냐고 "해서 그동안 아기 출산과 2달 정도 주사로 맞아 월경를 하고 있다고 말 하려 하는데 내 뒤에 온 여자가 접수하는데 관여 하면서 사람말은 제대로 들어 보지도 않고 말을딱딱 끊으면서 불과2~3분도 보지도않고 일신병원 가지 여기는 뭐 하려 왔냐는 식으려 내 진찰카드를 던지면서 간호사에게 내 접수를 왜 받아냐는 식이였다 얼마나 화가 나는지 한참이나 기다리게해 놓고 가라는식이였다 집에 와서 생각 해도 화가 나서 11개월 된 아기 혼자 두고 언니랑 같이 가니 사과할 생각은 없고 경찰 부르라고 간호사에게 말했다 원장이 나이나 적나60살 넘어 보였다 경찰와서 이야기 다들어보고 우리보고 참으라면서 다른 병원 소개 해 준다고 했다 누가 다른 병원 갈지 몰라 거기에 갔나 급한 마음에 또 아기가 있어 가까운 곳으로가다보니 갔지! 의사가 뭐 하는 사람인가? 치료만 잘하면 의사인가 환자에게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야지 경찰 부르겠다고 으름장 이나 먼저 놓고 혹시 서구에 사는 여성 여러분 또 충무동 근처 사는 여러분 절대 그병원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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