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전 아이가 스스로 하는 공부를 원합니다. 그것이 제 교육철칙이구요.아이가 26개월무렵 한글을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90%는 읽습니다. 한글을 어느정도 읽고 책읽기를 좋아해서 다행히 한글에 대한 걱정은 없죠.문제는 영어인데..집에 붙여놓은 영어단어포스트를 붙여놓아 지나가면서 제가where is a apply?하면서 단어찾기 놀이를 해주었더니 어느날 제게 묻더군요.where is a wind?방구를 뀌더니..O~smells bed~~~~(어린이집에서 배운듯.. 유일하게 잘쓰는 표현임)발음은 엉망이였지만 여하튼... 제가 도와주면 할 수 있을것 같더군요.문제는 제가 영어가 바닥이란것입니다. 문법도, 발음도... 여러 맘니들의글과 전문가님의글로는 용기를 내라...발음에 신경쓰지 마라..하지만 어디그런가요? 아이에게 부담없이 갈춰주고 싶고 저도 공부하고 싶다만아~답답하고 막막하고 그럽니다.내년 4월이면 5세인데 5세쯤 시작할까했는데 아이가 관심있어하니저도 관심을 가져야겠죠?하지만 뭘먼저 해야할지...학습지는 사기싫고..... 저와같이 시작하셨던분..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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