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7살5살큰아이 5살무렵 가까운 엄마들과 영어모임에 쑥쑥에서 이야기하는 영어책읽어주고..그런활동들이 이제 조금씩..조금씩 ..풍성한 거름으로 돌아오는거 같아요.엄마표로 해보리라나름대로 책도 외우고 공부도 해보고그래도 결국 내가 잘할수 없으니..어학에있어 자신없는 나자신을 언제나 발견했지요. 올 9월부터 본격적으로 맘먹고 슬슬 시작10월 20일부터 일주일 서너번 11월 1일부턴이제 매일 한편씩 비디오를 보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니까 (6시50분쯤)아이들이 스스로 틀어달라네요.그리고 저녁에 learn to read하나씩 테잎듣고 보기.아직 알파벳 a도 모릅니다.아직 가르칠 생각도 없구요.영어로 말하냐구요..아니요.아직하지만 나이 마흔을 앞두고도 이렇게 영어에 한이 맺히는 엄마처럼은안될거라는 그런 확신은 들어요.어제는 동생이랑 둘이서 오르다 게임을 하다뭐가 재미있는지 게임을 잼있게하다Oh interasting! 하며 말하네요.이런 사소한것에서 기쁨을 느낍니다.풍성한 거름이 되어준 쑥쑥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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