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기영님, 이수정님하고 히플러님하고 쓰신책 잘보고 있습니다. 책이 표지부터 매력적이고 내용면에서두 저의 영어 실력에두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그러나 제가 제안을 하나만 더한다면 나중에 다시 수정할 실때 사후 활동을 좀더 첨가 하시면 어떨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전 이책을 엄마들만 아니라 유치원의 교사들도 볼 수 있게끔.. 수업용으로도 응용할 수 있다 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이런 책들이 나왔다는 것은, 그것도 엄마들에 의해서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참 대단한 일 이라고 생각 됩니다. ^-^ 참, 홍기영님의 아이가 몇살 때 이책을 접했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아이는 지금 33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과연 음악회가 가서 장기간 잘 버틸까 걱정입니다. 저는 아마 10시 것을 갈 것 같은데..오후엔 약속이 있어서요. 10시에 가는 엄마들은 음악회 끝나고 점심을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우리끼리 쑥쑥 아이디를 가슴에 달고 있을까요? ^-^ 음악이 너무 좋더군요. 마치 제가 사춘기 시절 여학생으로 돌아 간것 같은 기분... 홍기영님의 글입니다. > 저 Rockin' Readers 콘서트 보러 갑니다. > > 집에서 한참 거리여서 1회는 너무 이른 것 같아 > > 2회 공연 보러가려고 하는 데 > > 혹시 쑥쑥맘들 중 오시는 분 계세요? > > 얼마전 게시판에서 edukid님이 오신다고 하신 글을 > > 본 것 같기는 한데요. > > 세미나 식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제가 얻을 내용이 많을 것 같고, > > 노래를 불러주는 본격적인 콘서트는 우리 아이도 함께 > > 하려고 합니다. > > 우리 아이는 Rockin' Readers 를 좀 일찍 접했는데, > > 노래와 책 모두 좋아합니다. > > CD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는 아저씨들 직접 보고 > > 노래도 들을 수 있다고 했더니, > > 우리 아이 엄청나게 들떠 있습니다. > > 공연 후 저자 사인회도 있다고 해서 > > 집에 있는 책 들고 가서 아이와 함께 직접 사인도 받아올 생각입니다. > >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이 되고 > > 저도 얻을 게 많을 것 같아 > >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답니다. > > 혹시 오시는 쑥쑥맘 계시면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 > 저는 아이 아빠와 함께 가서 > > 혹시라도 아이가 지루해 하면 아이는 아빠보고 보라고 하고 > > 저 혼자만 끝까지 볼 까 하는 생각입니다. > > 다행히 잘 보면 좋구요. > > 그나 저나 지방에 사시는 쑥쑥맘들에게는 조금 죄송하네요. > > 이번에는 대구에서도 콘서트가 있기는 한 것 같은 데.... > > 다녀와서 후기 자세히 올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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