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력맘님의 글입니다.
토스는 비디오를 보고 주인공처럼 큰소리로 듣고 따라하는데 미믹킹훈련을 통해공부합니다.선생님은 별로 비중을 두지않고 비디오가선생님이라 하지만 ....같은학년끼리 레벨차이없이 같이듣고요. 어떤아이들은 억양만들릴뿐 소리를 못내는 아이도괘있죠전비디오시청은좋지만 수준에 맞는 책과 모든영역이 같이 어우러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9개월다니는 동안 비디오는 약간듣는데익숙해졌지만 그동안 해온 영어 공부 단어, 라이팅,독해워씽(washing)과정을 통해 잊더군요. 제아이는 초3년이구요. 레벨업이 없다고 하지만 6개월 빠른반으로 업되고 한달에 한번있는미믹킹,리딩콘테스트에서 상타지만 영어캠프에서 8개반준에서 꼴찌등급이 되고간단한 라이팅도 안 되니. 예전처럼 여러 영역 공부하는 학원으로 갔죠.영어는 듣기가 먼저 이지만 인지능력이 있느 초등학생은 여러 영역을 같이 하세요. 그동안 다닌 학원비보다 토스에 다닌 시간이 아깝네요.
노력맘님의 글을 읽고 의구심이 드는 건.. 정말 토스를 보내보신 맘이 맞는지, 맞다면 토스에 대해 정말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네요.. '비디오시청은 좋지만 수준에 맞는 책과 모든 영역이 같이 어우러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부분에서 특히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토스는 dvd시청을 하는 건 맞지만.. 영화와 더불어 book-dvd를 통한 영어 책읽기, non-fiction 등이 동일한 비중으로 강조되는 학습법입니다. 노력맘님 말씀처럼 모든 영역이 골고루 발달해야 진정한 '언어'로서의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노력맘님의 자녀가 토스 9개월에 듣기가 잘되고 미미킹도 잘했는데 그만 두셨다면.. 정말 안타깝네요.. 그때부터가 시작인데요...
여튼 토스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이도 토스에 다니고 있구요.. 저는 토스 매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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