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다 리딩레벨도 모 사이트에서 보니 2.0으로 같이 되어 있고,
제목처럼 개구쟁이들 이야기인 거 같긴한데요,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지요?
아이가 코믹쪽을 좋아하는지라 함 읽혀보고 싶긴한데요....
kglass님의 챕터북 컬럼을 읽어보아도
둘이 어찌 다르고 비슷한지에 대한 비교 말씀은 없으시더군요.
혹시 어느 한쪽을 택하면 다른 쪽은 포기해도 될런지...(돈이 웬수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둘이 다 리딩레벨도 모 사이트에서 보니 2.0으로 같이 되어 있고,
제목처럼 개구쟁이들 이야기인 거 같긴한데요,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지요?
아이가 코믹쪽을 좋아하는지라 함 읽혀보고 싶긴한데요....
kglass님의 챕터북 컬럼을 읽어보아도
둘이 어찌 다르고 비슷한지에 대한 비교 말씀은 없으시더군요.
혹시 어느 한쪽을 택하면 다른 쪽은 포기해도 될런지...(돈이 웬수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Horrid Henry 있어요.
형 Horrid Henry와 동생 Perfect Peter, 이름만 들어도 아시겠죠?
학교나 가정에서 일어날 만한 이야기들이 코믹하게 전개되요.
캐릭터들도 재미있구요.
CD와 함께 샀는데, 녹음이 영국식 발음이라 나름 듣는재미가 있어요.
비슷한 2.0레벨 중에서 Franny K. Stein, Mad Scientist 도
(엽기과학자 프래니) 엽기적(^^)이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코믹한거 좋아한다면 Horrid Henry, Franny 추천합니당^^*
답변 감사드립니다.
Horrible Harry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일상이야기입니다.
제가 읽은 느낌으로는 좀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이랄까 우리식의 생활동화 옛날 버전을 읽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좀 밋밋해요.
읽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문장수가 워낙 많으니 어휘를 늘리고 문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필요하시다면 몇권만 사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그에 비해 Horrid Henry는 좀더 코믹하게 쓰여있지 않나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