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못갔답니다. 늦잠도 잤는 데다, 남편 역시 주말의 폭음(?)으로 몸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해 아이를 맡길 상황도 아니었고, 아이 상태도 시원찮고 해서 말이죠. 리디아님께선 당연히 다녀오셨겠지요?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바쁘신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요... ^^
리디아님, 후기 올려주세요...!
결국엔... 못갔답니다. 늦잠도 잤는 데다, 남편 역시 주말의 폭음(?)으로 몸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해 아이를 맡길 상황도 아니었고, 아이 상태도 시원찮고 해서 말이죠. 리디아님께선 당연히 다녀오셨겠지요?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바쁘신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요... ^^
[일반]▶▶ 10월 둘째주 수상자는 thounme 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