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워싱턴주 올림피아입니다.
벨라와 에드워드 사는 동네랑 가까워요. (가까운 게 3시간 넘게 걸림.. 미국이 다 그렇죠 뭐)
풍경 좀 보여드릴께요.


아이들이 다행히 두 달동안 이 곳 사립학교를 경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남편 때문에 왔지만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위 사진은 학교 가는 길이에요.


여기는 미국 도서관이구요.
3주에 50권을 빌릴 수 있다네요. 그래서 마트 바구니 같은 것이 도서관에 비취되어 있어요.
예쁜 그림책 하나 가득이라 마음껏 읽히고 가려구요.

시애틀 가는 길이랍니다.
엄청난 안개 보이시죠?

여기 하늘은 늘 이렇습니다.
트와일라잇에서 보았던 하늘이에요





시애틀 pike place market이에요. 아주 길게 늘어선 시장이 지하와 지상에 있는데 각종 기념품과 상품들. 과일들. 생선들. 구경거리가 많답니다.

스타벅스가 시작된 곳이 시애틀이래요.
그래서 그런지 블록마다 스타벅스가 보이는 듯.
저희 큰 딸입니다.




여기는 숙소 인근에 있는 공원이에요.
이곳은 호수가 많은데 호수 주변으로 공원이 정말 많네요.
다음에 더 여유로울 때 사진이랑 이야기 많이 올릴께요.
7기 여러분 더 분발하시고 재충천 하셔서 많은 대화 같이 나누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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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 첫번째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