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저는 친정이 먼 관계로 친정은 못 가고
시댁모임도 하루만에 끝낸 관계로 거의 방콕하고 지냈답니다..
요새 다들 바쁘신 것 같아요..
사실 원래는 방학동안 북클럽도 쉬었는데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북클럽을 한 것이거든요..
방학이라 아마 아이들 챙기시느라 아무래도
참여율이 저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모두 다 참여하셨으면 좋겠지만
이왕 시작한 미션이라 그만둘 수도 없고
좀 힘드시겠지만 그냥 계속 이어갈려고 하니 많은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 미션7의 범위는 p 193~ p 209 까지네요..
챕터는 Miss Honey's Story, The Names 입니다.
미션 들어갑니다..
1. 하니 선생님의 집안 환경을 다 둘러본 마틸다는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어보네요..어떤 질문이었나요? (p193)
2. 이제 슬슬 하니 선생님의 성장환경이 드러나게 되네요..
하니 선생님의 첫번째 비극은 무엇이었을까요?(p196)
3.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하니 선생님의 두번째 비극도 생겼네요..
무엇일까요?(p197)
4. aunt와 살게 된 하니 선생님이 10살 때 어떻게 살았으며(p199),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진 후에도 aunt는 무엇을 요구하였나요?(p201)
5. 드디어 하니선생님이 aunt에게서 탈출하게 되네요..
그 과정을 써보세요..(p202)
6. 반전이 있네요..저는 이 부분을 읽고 엄청 놀랬네요..
하니 선생님의 aunt는 누구였을까요?(p206)
7. 마틸다가 하니선생님에게 마지막으로 물어본 세가지 질문이 있었네요..(p209)
1)Trunchbull 선생님이 하니선생님의 아빠를 무엇이라고 불렀나요?
2)하니선생님의 아빠는 Trunchbull 선생님을 무엇이라고 불렀나요?
3)하니선생님의 아빠와 Trunchbull 선생님이 하니선생님을 무엇이라고 불렀나요?
8. 아직 뒷부분을 안 읽으셨죠?
마틸다가 왜 7번의 세가지 질문을 물어봤을까요?
도대체 무슨 일을 꾸밀려고 했을까요? 상상력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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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7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