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 엄마입니다.
집에서 그나마 꾸준히 잘했는데, 슬럼프입니다.
책도 안 읽고, cd도 안듣고 있죠.
왜 그런가 봤더니, 게으름을 먼저 피운건 저인거 같습니다.
동기부여 혹은 강제성을 넣어주기 위해 JET시험을 쳐볼까도 싶었습니다.
모의 시험을 쳐봤더니 3,4급문제 55문제중 10문제가 틀리더군요.
준비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안그래도 흥미가 떨어졌는데 시험준비하는 건 아니다 싶기두 하구요.
학원은 예전에 알아봤는데, 수준이 맞은 적당한 학원을 찾기도 힘드려니와
피아노 학원 다녀오면 4시인데, 더 늦게 다니게 할 순 없네요.
로고젠을 해볼가 싶은데, 언뜻 결단이 안서구요.
이럴 때는 어떤 자극이 효과적일까요? 거의 1주일 이러고 있는데,
영어란게 안보면 정말 몇만리 멀어지는 것이라 걱정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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