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원맘과 같은 심정입니다. 저희아이는 5세초반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6세이구요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번에 새로운 교재가 나왔다고 선생님이 그걸로 하자더군요 저희는 처음에 스타트 업을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그래서 그만 두려고 했더니 쥬니어로 바로 넘어가도 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튼튼주니어를 시작하고 아이도 저도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마이데이가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마이데이 4-4수업중인데 갑자기 선생님이 새로나온 튼튼을 하자는군요 정말 어이없더군요 그동안은 너무 아이가 어려울걸했다면서... 아이의 수준을 맞춰서 낮은거부터 다시 시작하자더군요 지금 고민중입니다. 어떡게 해야할지 하지만 새로나온교재는 안할생각입니다. 그동안 듣기는 나름대로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이런소릴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여러맘님들 정말 답답하군요 좋은 영어 있으면 의견 주세요 참 영어나라 네트 하시는 분들 의견좀 주세요!!! 성원맘님의 글입니다. > <DIV>안녕하세요?? 항상 쑥쑥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는 엄마입니다...</DIV><DIV>저희 아이는 튼튼을 시작한지10개월정도...</DIV><DIV>첨엔 튼튼주니어 level 1(구교재)을 했습니다..level2는 어렵다며 my day를 권하셔서 3번 까지 my day를 했습니다.. 이번엔 my day 4번 부터는 또 어렵다며 주니어 level 2(구교재) 로 다시 하자고 하십니다.. 새로나온 것두 있는데 구교재로 하자는 것두 찜찜하고, 자꾸 왔다리 갔다리 하는것두 영~~</DIV><DIV>어려워도 일단 마친후에 다른 교재로 하는게 낫지 않나요?? my day는 어려운 교재도 아니것 같은데...</DIV><DIV>다른 튼튼 맘님들은 어떤식으로 수업하시나요??조언좀 주세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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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겨울 산책 , 빼빼로 데이 그리고 비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