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그 비교가 자세하지 않았나 봅니다~~ 수정해야겠네요
우선 Horrid henry는 80페이지 내외로 굳이 레벨을 세분화 하자면 2.5이상이라고 봅니다. 오디오가 있으며 그 오디오가 압권입니다. 작가의 정신세계도 상당히 독특합니다.
Horrible Harry는 60페이지 내외로 상당히 얅습니다.레벨은 2.5이하 즉 2.0 언저리~라고 보심 됩니다.오디오가 없습니다. 생긴것은 진짜~오래된 챕터북입니다. 한마디로 외모가 끌리는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정서적으로 Horrid보다는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한국인이 등장한다는 특이점이 있구요.작가의 정신세계또한 지극히 노말합니다.
자.. 순서를 정하자면 Horrible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이 Horrd Henry죠.
그럼 다 ~~ 사서 볼까요??
그렇게까지 ..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골라서 보세요.(물론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지만^^)
하지만 개인적으로 Horrible은 주인공이 예뻐요.. 정이 가는 캐릭터라고 할까요? 웬지 70년대 어렸을 때 일들이 새록새록 기억나고.ㅋㅋㅋ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도 많구요... 저는 Horrible은 다 읽었지만 Horrid Henry는 2~3권만 읽었습니다. 그냥 정이 덜... 가서요^^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은 Horrible을 더 좋아합니다. 역동적인 남자아이들은 Horrid 를 더 좋아합니다.^^
어느 한쪽을 전적으로 택하지 마시고 섞어서 보세요.적당히^^ Horrible은 읽기용으로 Horrid는 듣기용으로^^
: 채운엄마님의 글입니다.
둘이 다 리딩레벨도 모 사이트에서 보니 2.0으로 같이 되어 있고,제목처럼 개구쟁이들 이야기인 거 같긴한데요,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지요? 아이가 코믹쪽을 좋아하는지라 함 읽혀보고 싶긴한데요....kglass님의 챕터북 컬럼을 읽어보아도 둘이 어찌 다르고 비슷한지에 대한 비교 말씀은 없으시더군요.혹시 어느 한쪽을 택하면 다른 쪽은 포기해도 될런지...(돈이 웬수라...)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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