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개월과 8개월의 아들을 둔 맘입니다.터울이 얼마 되지않아 지금 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첫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쑥쑥닷컴의 사이트 소개를 받고 들어와 보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분들이 많군요.. 저는 한글만세와 영어만세를 함께 구입하였는데요..첨엔 첫아이와 함께 놀아주면서 한글만세를 활용을 하였구요..2개월뒤홈스쿨을 시작하였습니다.헌데 26개월이 된 지금 벌써 익힌글자를 알아보지 뭡니까?넘 신기했어요. 아이가 글씨에 무척 관심을 보이구요..차를 탈때도 알아보는 한글이 없는지두리번 거리가도 합니다. 아는 글씨가 나올땐 크게 외치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영어를 단어로 시작을 하기 시작했는데 정확하지는 않지만곧 잘 따라하는듯 합니다. 헌데 궁금한건 한글을 먼저 떼고 내년부터 영어공부를 시킬까 했는데이 사이트를 둘러보니 지금 시작하는 것도 늦지않았나 염려되는군요.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신경도 예민해지고 몸도 지치는데 영어를 신경쓰려니정말 아이키우는 일이 보통일이 아니구나 생각됩니다. 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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