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민사고를 2년만에 졸업하고 미국내 10개대학에 합격하여 고루고 골라 하바드로 간 이원희양의 엄마가 쓴 책인데요~ 원희학생이 어떻게 영어실력을 다지게 되었는지 방법이 소상히 나와 있어서 유익한거 같아요. 이곳 쑥쑥의 엄마들이 지금 하고 계시듯 원희엄마도 집에서부터 하루에 한문장씩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했더군요.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이며 가정이 가장 좋은 학습장이라고 역설하고 있구요. 영어시작을 어떻게 해얄지, 시작은 했으나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줘얄지 막막하신 분 읽으시면도움이 되실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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