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맘님의 글입니다. > 항상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글 참 고맙네요. > > 그런데.... 알파벳 카드 만들때 대문자 소문자 따로 만들어 보여주는게 더 좋은가요. > 저도 만들려고 하는데 고민이 되어서요. > 대문자 옆에 색깔만 다르게 해서 소문자도 같이 써야 할지 따로 만들어 보여주어야 할지.. > 도움 좀 주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저의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마워요.더욱 힘이 나요. 저는 알파벳 글자를 컴퓨터에 서 뽑아서 (크기는 몇개 뽑아서 아이에 맞게 결정) 그것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코팅을 했어요. 문구점ㅁ에 가면 코팅지 팔아요. 총52개(대문자26, 소문자26-색깔은 전 모두 검정으로 했지만 대문자는 검정, 소문자는 빨강으로 해도 되요.) 그리고 보육사에가서 (확실히 이름을 모르겠는데) 찍찍이 붙이는 매끈한 천을 함마씩 팔아요. 그것을 전 흰 하드보드지에 붙히고 코팅한 앞파벳카드뒤에 찍찍이를 붙혀서 뗐다 붙혔다 하면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처음에 대문자 A,B,C 소문자 a, b, c 쉬운 6개를 가지고 노세요.(순서는 상관없어요. 아이가 좀 익숙한 걸로 시작, 개수는 엄마가 결정 하세요. 아이들은 엄마의 칭찬받기를 너무 좋아하니까 하나를 마추면 좀 과장되게 아이에게 칭찬하세요.) family game을 통해 할 수도 있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는 큰 차에 대문자를 찍찍이로 붙히고 작은 차에는 소문자를 붙혀 함꼐 가족이 되어 할머니 댁에도 놀러 가도 되요.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옷들이 보면 찍찍ㅇ이에 잘 붙는게 많아요. 엄마옷에 대문자 아이옷에 소문자 서로 쳐다 보며 놀아도 되요. 그리고 소문자 대문자의 개념을 굳이 강조할 팔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영어속에서 BIG, SMALL의 개념을 아니까 작은 것이 소문자란 것을 자연 알게 되요. 저는 놀이할때 대문자는 capital A, 소문자는 small a라고 그냥 말합니다.계속 답변이 잘 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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