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네오키드픽쳐북을 사서 1,2,3단계정도 읽어주고 있는데요, 리딩책으로 좀 더 체계적인 교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중인데 ort가 나을까요 런투리드가 좋을까요?각각의 권수나 가격, 효과 면에서 어떤지 경험하고 계신 맘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튼튼영어의 방식은 맘에 드는데 비용이 권 수 에 비해 크더라구요.그 교재와 비교해 집에서 ort나 런투리드를 해 주는 것만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코스북을 하는것과 리딩북으로 읽어주고 테잎듣는 것과의 차이는 또 어떤걸까요? 6세 아들에게 무얼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중인 궁금맘이예요.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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