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도 아영엄마와 인사를 나눈적은 없지만 예전에 아니카와 '주서다 나르기 대회(?)' 대화를 읽어서 아영엄마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쁜이 3총사네 맞죠? 안그래도 요며칠전 아니카와 왜 아영엄마가 안보이지? 하며 얘길 나눈적이 있는데... 집안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용기내세요. 전 20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걸요. 그래도 아영엄마는 결혼식장에 손잡고 들어가고 손녀까지도 보셨잖아요...이런말들도 별로 위로가 안되겠지만서도... 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쁜이 3총사 얘기좀 많이 들려주셔여. 저도 오늘은 공구해서 굴러다니는 책 Gardner좀 펼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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