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얼~마 제게 청하는 도움은 아니었겠죠? O.O 요건 제가 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모습입니다. 흑흑... 아시겠지만 전 아직 동사가 문제가 아니라 아주 기초적이고도 기본적인 영어 입문의 문턱에서 헤매고 있는 입장이란거 아시죠? 지금 전 체계적이라던가 계획적이라던가 하는 것들과는 전혀 거리가 멀게 그냥 무작정 비디오 보여주고, 가끔 책 읽어주고, 테잎 틀어주고...막연하게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귀가 뚫리겠지 하는 심정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문장 전체로 대충의 의미가 파악되는 훗날... 굳이 뜻을 설명하지 않아도 그 속의 단어들의 의미를 스스로들 깨우치지 않을까 하는(우리 말로 해석이 아닌 영어 자체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식으로) 곧 제게도 닥칠 고민일른지는 모르지만 지금 제 아이들(초등1, 6살)은 전~혀 동사나 명사나 형용사나 그 어떤 영어 단어 의미에 그리 큰 호기심이나 의문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오랜 방치의 부작용일까요? 구구절절한 변명 그만하고...님 덕분에 저도 선배님들에게 비법하나 전수받아 볼랍니다. 우리 같이 좋은 답변을 기다려 봅시당... 제목을 눈에 확 띄게 붙여야 많은 님들이 읽어보실터인데... 계속 좋은 얘기 많이 해 주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鮮님의 글입니다. > thounme님... 아하!(요건 우리 둘째가 잘하는 감탄사인데 토토로에 나오는 메이 버전입니다) 바로 그 분이시군요.아이들과 브라운 베어를 신나게 한 판(?) 하셨던 분. 아이 방치(에구 죄송 ^^)에 가슴 절절한 사연을 쓰셨던 바로 그 분! 넘 반갑습니다. 그리구 도움이라니요! 어제 PC 끄고 돌아서면서 매 번 정보를 얻어만 가면서 심지어 이제 공개적으로 도움을 청하네. 어휴--- .이랬다니깐요,지가. 관심을 주셔서 감샤합니다.님의 아이디 평생 잊지 않겠나이다. ^^*. > 그리고 함께 고민 좀 해주세요,히히.피해 갈 수 없습니다.( O.O 오늘 저녁 아이들과 승리(?)하는 일과정리를 하시길 바라며,또 감사하는 맘도 함께 보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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