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개월15일된 아들 원이엄마입니다쑥쑥을 알게된건 2달정도 되었구요그동안은 저혼자 아무것도 모르면서 끙끙대며 아이랑 영어로 시름했습니다쑥쑥 첨보면 그충격!다들 경험하셨으려나? 암튼 매일들어와서 하나도 빠지지 않고 보고있구요많이 배워서 활용하고 있답니다 울 원이는 엄마아빠 다음으로 한말이 fish 담이 moon이었답니다한국말은 상당히 느린편이구요말이 많이 늦어 너무 고민스렀웠던차에 소개받아 이사이트를 보며 자주 위안을 삼곤한답니다 저도 다른 맘들처럼 영어가 많이 서툴러 사실 지금보다 2-3년후가 엄청 걱정입니다제가 해주는 말에는 한계가 있어서요지금부터 이렇게 열심히 육아일기쓰다보면 스스로 약속지키느라 좀 열심히 공부하며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결심하게되었습니다용기 주세요 참 아직 캠코더가 없어서 동영상은 당분간 힘들거 같구요암튼 홧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새책과 오랜된 책을 같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