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맘 1-4 (2/8)
예진채린맘 5-9 (2/12)
앨랜맘 10-14 (2/19)
지니주니 15-19 (2/26)
유석엄마 20-23 (3/4)
미션제출 날짜입니다.
The Giver는 기억전달자에요. 미래세계이구요. 철저히 계획된 삶을 삽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사회는 아니지만.. 읽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의 책들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
서로 물어가며 열심히 읽어보아요~!!
대니얼맘 1-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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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랜맘 10-14 (2/19)
지니주니 15-19 (2/26)
유석엄마 20-23 (3/4)
미션제출 날짜입니다.
The Giver는 기억전달자에요. 미래세계이구요. 철저히 계획된 삶을 삽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사회는 아니지만.. 읽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의 책들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
서로 물어가며 열심히 읽어보아요~!!
the giver 시작했네요.
어렵다고 하던데... 언더 더 브릿지도 책을 받고 나서 폈다 접었다 여러 번하고 아직 다 못 읽었네요.
이 책은 더 어렵다굽쇼...
오메...
이 책의 서평이 너무 좋길래 사놓고 몇 챕터 읽다가 덮은지 1년이 되었네요.
집중해서 읽어야하는 책이더라구요. 그냥 짜투리 시간에 간간히 읽었더니 내용이 흐리멍텅하니 들어오는게..
쑥쑥에 안들어왔으면 책꽂이에서 먼지만 들이마시고 있을 책이 이제 빛을 보게 되네요..ㅋㅋ
근데 the Giver 다음에는 무슨 책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10기]
[The Mitten ] --- 두번째 미션
[4회 미션]Party Fun~~
[13기]
[11회 미션]Sunshine Readers 11회
[11기]모독당 인사나 나누죠
Step Into Reading 3 - The Titanic, Lost and Found
[9기]
1월-4 [리더스] Little Bear (I Ca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