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 곧 21개월 되는데, 말하는걸 무척 좋아해서 제가 한 번 한 말은 무슨 말이든 다 따라하거든요. 감탄사까지도^^ 긴 문장도. 발음도 정확하게. 그래서 저는 일부러 제가 할 말, 딸이 할 말 다 말해주거든요. 딸이 말 한 다음에는 그 말을 한 번 더 따라서 말해주고..그럼 그걸 또 따라하더라구요. 이번엔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그리고 일부러 말을 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줘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을 만나면 꼭 인사하게 시키고, 뭘 받으면 꼭 Thank you라고 말하게 시키고, 잠자기 전에는 꼭 아빠한테 가서 Good night이라고 말하고 뽀뽀하게 시키고 등등...다행히 딸이 그걸 무척 즐기네요. 전 딸 재롱 보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답니다^^ 즐육하세요~
우리 아이도 23개월 정도라 아직 우리말을 잘 못하는데, 제가 몇번씩 대답을 알려 주니까, 비슷하게나마 하긴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그냥 집에서 간단한 대화만 나누고 있는데, 앞으로 점점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입니다. 지금은 저도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해서 가르쳐 볼까 하는 생각인데, 아무래도 여러가지 아이의 흥미를 끄는 프로그램이 필요한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혹시 좋은 교재를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저도,,, 제가 얘기하고,,, 덧붙여서 제가 대답도 슬쩍 지나가듯이 해줍니다... 대략 10번정도 ( 말이 빠른 둘째딸 경우에,,,) 그렇게 하고 나면,,, 나중엔 자기 입으로,,,매우 엉성한 발음이지만,,, 그말을 하려고 꽁알거리더군요...우선 짧은 대답 부터 가르쳐 보세요,,, 그래야 그 반응을 보고 엄마도 재미가 붙쟎아요,,, 감사 인사 Thank you,,,나,,, Good night,,,또는 Give me,,, 처럼 아주 단문으로 ... 이정도는 아이가 금새 익히고 내뱉지 않을까요...? 그리고 많이 어린 아가들에게는,,,노부영이 제일 효과적인것 같던데요...제 경험을 봤을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