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글을 남겼던 지원맘입니다.
우리아이는 초등1학년 여자아이구요, 영유3년 다녔고 지금은 엄마표영어를 하고있습니다.
작년 7세때 봄에 초급 응시해 5급에 합격하구요 가을에 중급응시해서 3급 합격, 1학년올라와서 봄에 2급을
합격했드랬습니다. 영어시험의 종류는 10여가지 이상되지요.. 개인적으로 팰트며 토셀이며 토플아이비티까지
많은데 굳이 JET를 응시한것은 영유를 다니면서 나름대로 4가지 영역을 골고루 접한것 같고 (쓰기는미흡)
특히 듣고 말하기(즉, 상황이해) 에 중점을 두었던것 같아 JET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답안지 연습은 굳이 안하셔도 시험장에서 선생님들이 지도해 주시며 확인해 주십니다.
그리고 모의시험을 한번 경험하고 시험에 응하심이 어떨까요? JET 시험은 2회들려줍니다.
다음단계 Toiec Bridge (세계초등학생시험)는 속도도 빠르고 딱 1회만 들려준답니다. JET상급과 토익브리지의 시험은 같은 고사장이거든요. 그래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초급은 초고학년보다 중간학년이 많구요 저학년응시 합격률은 중급이 더 많습니다. 역시 상급은 이상하게
1,2학년과 5,6학년합격 비율이 많구요.
시사주니어사이트에 가보면 회원과 상관없이 JET 모의테스트를 경험할수있습니다.
1회당 2000원이구요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로 결재되구요.. 좋은 문제경험이 되요..그리고 즉시 분석까지
상세히 해주거든요. 지원이도 시험날 2일전부터 딱 2번 보고 갔습니다.
우선 경험으로 좋았던건 시험장안에서 온갖 큰 언니, 오빠들사이에 둘러싸여 시험쳐본것이 스스로 자랑스러웠는지
아이는 합격불합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위층 904호언니와 시험을 봤다라는걸 항상 뿌듯해 합니다.^^
리딩 1.5수준이면 중급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7세면 능력보다 경험이 중요한거니까 꼭 붙는 시험을
보세요.. 지원이가 초급받았을때랑 상장이 달라져 너무 멋스러워졌어요
아이에게 예쁜 이벤트를 거세요~~ ^^
초급(5,6급)과 중급(3,4급)의 차이는 확 달라지지않지만 상급(1,2급)은 어느정도 어휘에 대한 수준이 있어야할것
같더라구요.. 마지막부분에 독해가 나왔는데 병원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단어가 생소했는데..아이말이
WHY? 책 응급처치에서 생각나서 대강 골라썼다나요~~^^ 뭘바라겠습니까~~^^
7세 신디에게 영어가 즐거운 경험이 되길 빕니다. 신디화이팅~~!
: 신디맘님의 글입니다.
저희 아이는 7세이며, 이번 JET시험에 응시 했어요. 영유를 1년 반 하고 지금은 리딩 1.5에 다니고 있어서 이제쯤이며 한버 TEST를 받다 자신감을 주어야 겠다 싶어 5.6급을 신청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그건 답을 답안지에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아 답안지를 제대로 작성 할 수 있을지....어떤 블로그에서 보니깐 이런 어린아이들을 위해 색칠하는 답안지 말고 쓰는 답안지를 준다고 하던데,혹 상세히 아시는 분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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