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결론을 벌써 내버렸네요~^^
아이의 반응은 당연한것 같구요.. 특히 지금 우리아이도 초1이다보니 반엄마들의 고충을 듣습니다.
2008년부터 영어가 1학년 정규과목으로 내려오고 특성화교육이 더욱 확대되고 아쉬운건 외고는 특목고에서
제외시킨다고 합니다. 에구.. 서론이 길었습니다.
처음시작하는 1학년아이들의 영어는 처음은 호기심입니다. 영어가 아니라 다른 장난감처럼..
언어라는게 짧은시간에 가질수 없는것인지라.. 우선 엄마가 무덤덤해지세요. 저도 우리아이를 통해 수차례
갈등했었어요.. 특히 3,6,9,12 게임도 아닌것이 꼭 이렇게 계절별로 속태우더라구요
숙제 부담이가면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숙제만 쉬게하세요.. 정말 영어학원다니면서 숙제가 가장 힘든일중 한나거든요.. 그리고 학원 가는것을 아이앞에서 당연하게 대처하세요. 그리고 수단과 방법을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세요
그리고 자극이 되어질수 있도록 주변 친구중 영어잘하는 친구와 한번 대면하게 하는방법도 있구요
영어마을에 가족이 한번 같이 가보심도 괜챦은것 같아요.. 그리고 방학땐 영어캠프를 참가시켜보는것도 괜챦을것 같아요. 최후에 약속받고.. 1주일만 쉬게 해주는것도 괜챦은것 같구요 1개월쉬면 엄마가 흔들립니다.
당연하게 여기세요.. 고비를 넘기세요.. 아니면 정말 4,5학년때를 기다려 본인이 결정하기를 기다리는방법밖엔
없는데.. 가장 자연스럽게 빠르게 받아드릴수 있는나이가 7세 그리고 1학년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조금더 시간이 많을때 영어에 시간을 투자하심이 좋을듯싶네요.. 수학의 구렁텅이가 어디서 도사리고
있을지 몰라서..^^ 3~4개월이면 이제 학원에 적응한거지 영어에의 적응은 최소 1년인것 같습니다.
위의 일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올려봤습니다. ^^
화이팅하세요~~~
: 어설픈맘님의 글입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쉬운 챕터북 혼자읽으면서 나름 재밌다고도 하고(모르는 단어 꽤많았는데도 흥미를 가지고 읽고 내용도 얼추 알더라구요) 영어학원 숙제로 매일 30분이상 영어책읽기도 곧 잘하던 앤데 어느날부터 영어책읽는걸 너무 지루해하고 영어와 관계된 건 아무것도 흥미를 못느껴요올 1월부터 다니던 학원인데 첫3-4개월은 의욕적으로 이더니 그 이후부터 이러네요영어에 대한 동기가 부족한건가도 싶고 갑자기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에 당황도 되구요얘는 그냥 영어학원도 재미없고 숙제도 하기 싫다고 하는데 이맘때 영어슬럼프가 오기도 하나요?잘하던 숙제를 양이 많아 힘들다는둥(쓰기 숙제가 좀있어요), 하기 싫은 영어를 왜 해야 하는지 잘모르겠다는둥 제가 보기엔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 않아 그런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 잘모르겠어요1달 쉬면서 집에서 엄마표영어시도도 해봤는데 제가 퇴근시간이 들쭉날쭉하고 위에 누나도 신경써줘야 하고 해서(변명이 많죠?) 그냥 시간만 죽이게 되더라구요최근에는 잘보던 영어비디오조차 재미없다고 하면서요스티커나 좋아하는 물건사기 등으로는 동기부여 안되구요 (잠깐은 솔깃한데 길게는 효과없어서요)전 이렇게 어려운데 여기맘들은 너무 잘하고 계신것 같아 속이 많이 상하네요좋은방법 알고 계신 맘 안계시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