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유학을 온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무지 하게 사이트 들락날락 하며 조언을 구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뉴질에 왔지요. 올해 1월에 왔으니 애들 영어는 사실 생각 만큼 늘지는 않았습니다.(초등5년,4년 남아) 예정대로 12월에 다시 귀국을 하게 되어 영어 공부를 어떻게 연결 시켜 줄까 고민이 많습니다. 학원에 보내야 하나 아님 집에서 듣기 훈련을 집중하면서 원어민 선생님이나 아님 인강을 병행해야 하나 생각이 많습니다.진짜 좋은 교육은 많이 듣고 테입으로 말하기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것이 최선 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실 엄마표의 그 진득함을 잘해낼 자신이 없네요. 여기서도 영어 잘하는 아이는 한국에서 많이 하고 온 아이이며 단기에 결과를 얻기에는 언어의 노출 정도가 적은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 도가 트이신 어머님들 이런땐 어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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