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BS <미래의 조건> 이라는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작가입니다. 프로그램에서 원어민 강사의 허와 실에 대해 다루고 싶은데요. 장점의 기사는 많은데.. 단점 취재가 어렵군요,.원어민 교사에게 자녀를 맡겨분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재 맡기고 계신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 원어민 강사가 우리말을 전혀 못해 아이가 수업시간 내내 멍하게 있다던지, 자격없는 원어민 강사로 피해를 본적이 있다던지 등등 좋은 의견 주시면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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