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8 살 딸을 둔 주부예요한글과 인성을 포함한 필요한 교육을 책으로 하고 있습니다..덕분에 책을 무지 좋아하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어요근데 제가 영어 교육엔 너무 등한시해서요...요즘 이래선 안되겠다해서 뒤늦게 하려니 감이 안서네요너무 원초적이고 한심한 질문이지만 도와주세요..제가 너무 답답해 하는 것은요, 1> 영어를 많이 들려주라 해서 비디오 자막가리기 보구 있어요 아이들이 커서 그런지 2번 정도 보면 더 보기 싫어해서요 다른 돌파구는 없을 까요? 2> dk 사전으로 알파벳이랑 단어등을 깨칠 요량으로 듣는데 그저 눌러서 한번 듣고 별 다는데에만 관심이네요 수없이 반복해야 효과가 붙겠죠? 3> 우리 책을 읽었던 기억을 살려 영어도 책 위주로 해보려고 하는데 영어는 완전 백지이지만 7,8세인 아이에게도 3,4세 수준의 아가의 기준으로 쉬운 책을 보여 주어야 할까요? 아님 읽었던 동화책 원본을 읽힐까요? 좌충우돌 한번씩 이것 저것 해보지만 엄마가 확실한 기준없이 헷갈리니 죄없는 아가들만 피곤한 듯하여 영어교육에 성공적인 길로 들어선 선배님들께 부끄럽지만 질문을 드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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