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5,6 학년 자주방 2월 첫째주

  • 승재영재맘
  • |
  • 2012-02-05
96

 반갑습니다. 2월 첫째주 대문엽니다.

 

 2012년  1월이 가고, 벌써 2월이네요.

 새해 명절이 지나고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저녁 오곡밥과 각종 나물들 맛있게 해 드셨는지요.

 승재, 영재는 할머니가 오곡밥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할머니 해주신 오곡밥과 나물, 불고기반찬으로 저녁을 든든하게 맛나게 먹고 집에 왔는데요. 

 내일은 둥글게 뜬 달도 보고 소원도 빌고 부럼 먹는 날이네요.

 

 우리 자주방 아이들 이야기가 처음엔 이름도 서로 낯설고 글쓰는 시간이 안나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벌써 한달이 지나고 모두 익숙하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 많아져 행복해요.

 그래도 1월에 바빠 잘 못들어 오시는분 계실거예요.

아이들 자주방 각자 계획대로 독서록 , 글쓰기, 영어, 수학 진행하는 이야기 올려주시고 자주 들어 오다보면 새록 새록 정이들고 오가는 댓글에 북클럽에 들어오는 재미가 더해 집니다.

 북클럽 자주방 덕분에 자기 주도가 절로 되는걸 믿으며, 작년에는 아이들이 처음 노트 필기도 하고 했었죠.

 북클럽에 올리니 노트필기 해주고 독서록을 써 주고 했는데..ㅎㅎㅎ

 이번 년도엔 신문 시사 글쓰기를 해야 겠어요.

 

 이젠 컴앞에 앉거나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북클럽 이야기 댓글 달시간 없어도 글 읽거보는 재미 중독입니다. )엄마또 쑥쑥하지? 응

 아빠가 엄마 중독이다. 그러면 승재가 공부하는 거야. 하고 편 들어 줍니다.

 

 자주방 아이들 겨울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곧 봄방학하고 3월이 되면 한 학년씩 올라가는 군요. 모두가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해야되는 시점이네요.

 2월이 되자 눈도 내리고, 매서운 한파가 몰아 쳤는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만큼 봄 방학 까지 알차게 보내는 이야기들 풀어주세요. 

 

승재 영재 이야기는 밑에다 따로 풀어요.

공유
  • 댓글 9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나사랑
  • |
  • 2012-02-09 18:01
답댓글

예비 초6 에담

미루다보면 탈퇴하는 경향이 강하여 빨리 빨리 올리려 하였것만

이번주는  엄마도 너무 바쁘고  아드님도 무지  학습 안해 주시고...

문해길 심화 이틀 걸러 2장 풀고  포코너스하고 디케이리더스 이것도 이틀 걸러 하루에 10권 정도 읽었어요

그러구 이번 주 토요일에  학원에서 토셀 시험치고 나면 전 가족 태백으로 놀러가고..

15기 들어와서  우리 아들 이리 놀려도 되나 하는 걱정이 살짝 들면서

친구들거 한번 봐라~ 하면 비교는 나뻐! 비교하지 마세요 하는 아들..

뭐가 그리 바쁜지  아들 입에서 책 읽을 시간이 너무 없다공 불평인데

시간이 왜 없긴 ..니 넘이 다 잡아먹으니 없지..하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와도 이제 그정도야  다스릴 내공ㅇ니 참아주고..

내일은 잘하겟지..더 나아지겠지 하는 맘으로 지난주 마무리 햇는데..

이번주도 별 다른게 없네요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8:14
민재도 다른 아이들꺼 보여주면 비교하지 말라 해요.
사실, 아이가 다른 엄마랑 저를 비교할까봐 겁나기도 해서 안 그럴려고 하는데 잘하는 친구들 보면 자꾸 보여주고 싶어요. 자극받아서 열심히 할까봐...근데 기분만 나빠지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태백 여행 가시는구나. 민재 유치원때 남편이랑 남편친구가 딸들만 데리고 태백으로 1박2일 겨울여행 간적이 있어요. 어느 가게에 들어가 과자같은거 사는데, 주인아줌마가 "엄마는?" 하고 물어봐서 "없는데요" 했더니, 갑자기 들어가셔서 밥상을 차려오시더래요. 불쌍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많이 먹으라고..얼떨결에 밥 얻어먹었대요.
아마 그 아줌마는 아예 엄마들이 없고, 아빠들이 불쌍하게 딸들 데리고 여행한다 생각하셨나봐요. 지금도 그 친구네 가족이랑 만나면 이 얘기하면서 웃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사랑
  • |
  • 2012-02-09 21:04
ㅎㅎ 사실 저만 빼고 다 올려 보낼려고 했는데.. 에담 영어 시험dl 잇다 해서 그냥 오후에 다같이 출발하기로 했어요.. 저희는 주말부부에 제가 주 5일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토일요일 행사업무가 많아 주말에 엄마없이 여러 활동, 특히 캠핑을 많이 해요..보낼때는 별 생각이 없엇는데...제가 같이 간 캠핑에 꼬마랑 아빠랑 둘이 온 집을 보면 그렇게 맘이 쓰여서 애들이랑 아빠 옆구리 찔러 어울릴려고 노력하면서 ..아 ~ 울 집도 나 없이 가면 다른 집에서 이렇게 보겟구나 생각 많이 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10 11:59
엄마가 바쁜거 아이들이 더 잘알지요. 아이들 그틈을 타 놀기...무지 학습 안해주시고에 웃음 나옵니다. 에담 학원에서 토셀시험치루는군요. 그리고 태백으로 가족여행 가시는 군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다녀오신 이야기 풀어 주세요. ㅎㅎ 중요한것은 책 읽는시간 만큼은 확보해 주어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10 21:54
15기 한솥밥 먹은지 어~언 한달이 지났다고 나사랑님,에담이 이웃집에 사시는것처럼 편안히
글이 읽혀지네요.
신디도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한 주 한주 흘러 가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사랑
  • |
  • 2012-02-09 16:25
답댓글

예비 초5 남효

이번주에 개학을 했네요. 엄마가 좋은점은 점심을 먹고 온다는거예요..이제 하루에 두끼만 책임지면 되잖아요.수학 기본서가 2권이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네요.아직 실수도 많고 틀린것도 많지만 이번주부터는 점프왕 5-1학기 ,5-2학기 기본서 그리고 5-1학기 기본서 틀린것 오답노트 풀기를 할 계획입니다. 좀 많기는 하지만 하루에 수학 공부 시간을 점점 늘릴려구요.

월요일엔 영어 학원에 가서 테스트도 보고 왔어요. 작년 1년간 열심히 하지 못해 만족스런 결과는 아니지만 이제 영어도 학원을 보내 공부를 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5학년 한해는 바쁜 1년을 보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남효는 포켓몬에 빠져서 본인이 직접 인터넷 뒤져서 그림을 출력한 다음 색칠하고 오려서 포켓몬 도감을 만드는데 열중입니다. 그 노력을 공부에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건 맘속으로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오늘도 수학 숙제 몽땅 내주고 딸래미 수영 따라갔다 올려구요.울 아들이 잘하고 있을까요? 잘하리라 생각하고 수영장 갔다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8:07
남효가 수학을 참 알차게 진행합니다. 벌써 기본서를 2권이나 풀다니,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고학년 될수록 수학 공부량이 좀 늘었으면 싶긴 해요.
특별한 재능이 없는 한 결국은 공부량에 비례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남효 충분히 잘하고 있을걸요. 걱정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10 12:06
저두 학교에서 점심 먹고 오는게 너무 좋은 엄마 입니다. ㅎㅎ
고학년 되면 수학에 시간을 좀 들여야 해요, 남효 수학 진행을 참 잘하고 있네요. 저희 두아들들도 포켓폰은 족보대로 다 외웁니다. 작년에도 포켓몬 만화 영화를 좀 먼 ~ 극장까지 가서 봤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10 22:18
남효의 꾸준한 학습진행이 넘 멋져요~
잘해내고 있는 남효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2-09 09:37
답댓글

예6/MAY/여

또 지각이네요..죄송합니다 ^^;;

방학동안 5학년과 6학년 수학을 같이 하다가 개학하면서는 6학년것만 진행하고 있답니다.

다른 단원은 쉽게 나가는데 5단원 원주와 원의 넓이에서 응용과 심화에서 통 감을 잡지 못하고 있네요..

단원별로 나온 문제집을 사서 더 풀려야 할거 같아요..

 

영어는 중학문법 EBS 강의 들으면서 진행하고 있고 단어책 한쪽씩 써가면서 외우고 스토리북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학원 숙제 빠진부분 오늘 학교다녀오면 꼼꼼히 짚어줘야할거 같네요..

 

플룻레슨은 선생님이 많이 엄하게 수업하니 어제는 수업중 급기야 눈물까지 흘리더군요.

저희애 특유의 고집과 음치, 박치+선생님의 깐깐한 수업방식이 많이 부딪히길래 어제는 선생님께 조금의 양해를 구했네요..

선생님도 맏이라서 어릴때 자신의 모습이 MAY에게서 보인다면서 고집을 버려야 한다고..

어제는 제가 평소에 저희애한테 하는 말을 선생님도 애에게 쏟아내는걸 보고 저도 많이 반성했습니다..

 

어제는 대학후배들을 만났는데 한명이 5년만에 중등임용고시에 합격했거든요..올해 37살인데..

건축과 졸업해서 국어교육과 편입..기간제 교사하면서 임용고시 준비를 했는데..지난해 여름에 만났을때 제가 본인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해줘서 많이 고마웠다고..(전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못하지만..아마 격려는 했나봅니다..)4번의 실패끝에 합격이라 다들 기뻐했답니다..

 

제 아이에게도 힘을 주고 격려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반성하는 한주였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8:04
매주 월요일에 대문글 열리니 그 주 안에만 쓰면 되지요. 뭐...^^
아이들이 다음 학기 문제집 푸는 거, 생각해보면 참 신기해요.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설명보고 풀잖아요. 사실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 오답 많이 나면 답답혀요..^^
플룻선생님이 많이 엄하시네요. May를 생각하셔서 그렇겠지만 어떨 때는 융통성있게 가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친구딸이 피아노 쌤이 너무 엄하게 하시니까 결국은 피아노 자체가 싫어져서 관두게 된 경우가 있어서요. 친구가 두고두고 아쉬워하더라구요.
저도 심플라이프님 말씀 따라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엄마로 살도록 한 주 노력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10 12:31
May 가 학습량이 대단한데요. 칭찬해주어야 하겠어요. 5학년것 6학년것 두개를 병행 했다가 6학년것 만하는데도 수학을 벌써 5단원 나가는군요. ebs중학문법 공부도하고 어학원도 다니고..
플릇 레슨까지 모두 소화하기 힘들죠. 선생님이 좀 엄하면 아이들이 실력이 잘 믈고 연습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 또 선생님이 너무 자상하면 아이들이 피아노 실력이 잘 느는것 같지 않아요.
모두 아이들이 연습을 얼마나 해주느냐 인데요.
승재가 피아노 연습이 부족한지 잘 늘지 않더라구요. 1학년때부터 쳤어요. 지금 체르니 40 치는데..
그 다지 잘 한다는 말이 없어요. 그래도 집에서 피아노 치면 너무 듣기 좋아요.
저희 두 아들 피아노 샘이 너무 상냥하고 간식도 주시고 너무 잘 해주셔서 피아노 싫다는 말 없이 잘 진행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죠.
아무래도 연주곡도 많이 들어보고 익숙한 아이들이 더 빠르고 잘 하더라구요.
영재는 7살때부터 쳤는데 절대음감에 잘친다는 말 많이 해주시고 ... 지금 체르니30쳐요.
큰 애보다 작은애가 빠르게 잘 배우는데는 형하는 것 옆에서보고 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항상 맏이는 처음 하는거라 힘들고 어설프고...엄마는 맏이가 더 잘 해주길 (욕심) 바라고...
참 늦는것은 없더라구요. 친구분 임용고시 합격다신 것 대단하시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
  • |
  • 2012-02-10 22:39
악기도 즐길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던데. 메이가 넘 힘들지 않게 옆에서 격려 많이 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6
  • 이전글 Step Into Reading 4 - Basketball’s Greatest Players
  • 다음글 친절복희 2화 - 그 남자네 집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친절복희 2화 - 그 남자네 집
    • 홍박샘
    • |
    • 2012-02-04
    38
  • [6기]미션 8 들어갑니다..(마틸다 책 이제 끝났네요^^)
    • 이삭이네
    • |
    • 2012-02-03
    12
  • [13기][11회 미션댓글마당]Sunshine Readers 11회~~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0
  • [5기][4회 미션댓글마당] Party Fun~~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49
  • [11기]친절복희 1화- 그리움을 위하여
    • 홍박샘
    • |
    • 2012-02-03
    48
  • [11기]매일 단편 하나씩
    • 홍박샘
    • |
    • 2012-02-03
    2
  • [7기]The Giver 계획
    • 빨강머리앤
    • |
    • 2012-02-02
    6
  • [5기][2-3회 미션수행] 한꺼번에 올려요~~
    • 지연지우맘
    • |
    • 2012-02-0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11기]친절한 복희씨
    • 홍박샘
    • |
    • 2012-02-01
    8
  • [14기]The Tale of Despereaux 29~32 미션 올려요~
    • 토록
    • |
    • 2012-02-01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Nate the Great & the Missing Key 미션
    • 심바
    • |
    • 2012-01-31
    75
  • [4기]와우~!
    • 치치현지맘
    • |
    • 2012-02-01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