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튼튼 선생님 고민중입니다. 한솔하다 (스타트 끝났거든요)조금 다른 방식의 수업을 해보고자 튼튼을 체험했는데.. 오신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스타일이 어떠냐하면요.. 40대 초반의 고등학생 자녀가 있구요. 고상한 아줌마 같은 스타일이예요. 첫날 오셨는데 아이가 4살이라 무척 이쁘다면서 아이랑 공놀이도 해주고 아이에게 맞춰 주려고 하는것은 좋은데 한시간 계시다 가셨는데 테잎 한번 따라 불러준것이 다네요.. 체험이라 그런건지.. 원래 수업이 이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숄을 하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시던데.. 아이랑 놀때는 간편한 차림이 좋지 않나요? 아무리 앉아서 한다고 해도 이것저것 하다 보면 움직임이 많은데 좀 불편해 보였거든요. 아이는 자기와 놀아준다고 좋아라 하는데 수업을 하면 방식이 틀려지려나 싶기도 하구요. 발음도 저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저 영어 못해요)... 어떤 선생님이 오셔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여쭤보네요.. 지금 수업하는 선생님은 어떤 분이신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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