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dy : Shalle we go to the school to play with sand? Seeyoung : OK.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수업하고 일하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지 못했다 저녁에도 12시가 되어서야 일을 마쳤고 11시 30분쯤 되어서 시영이와 블록놀이를 좀 해 준게 전부였다 시영이와 우영이는 우리가 즐겨보는 인터넷 프로그램과 메이지광이다 메이지 비디오를 틀어놓고 컴퓨터 방에서 인터넷 프로그램을 틀어 놓으면 왔다갔다 하면서 낄낄대는 것이 여간 귀여운 것이 아니다 비디오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Daddy는 거의 미치광이(??) 수준으로 오바를 한다. 아빠가 동요를 불러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일요일이지만 오전 2시간의 수업을 마치고 시영이, 우영이와 놀아 주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풍선놀이방에 가려고 했지만 우영이가 잠이 들고 말았다 시영이는 유독 학교를 좋아한다. 공부..공부하면서 학교를 찾는데 사실은 미끄럼틀에서 놀고 모래장난을 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마음을 읽은 아빠는 시영이에게 가자고 했다. Daddy : Do you like playing with sand? Son : 예 시영이는 좀처럼 Yes, No를 하지 않느다 꼭 우리말로 대답을 한다 OK, Good Job. 등은 입에 달고 사는데도 Daddy : Let's pile sand and make a sand castle. Son : 예 우리는 한참 모래장난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간간이 아빠는 공차기도 하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