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6세가 됩니다. 올 9월부터 런투리드 시작해서 하고 있는데 활동위주로 하는 부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읽는 부분은 부담스러워하지만 내뱉는 부분은 제법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노부영 위주로 영어동화책을 접해왔던 아이라 계속해서 동화책과 런투리드로 영어를 계속하고 싶은데 혹시 튼튼과 같은 코스북을 같이 병행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계속해도 될까요 요즘들어 고민이 생기네요. 학습적인 것을 무척 싫어하는 아이라 걱정도 되구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집에서 파닉스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학습적인 방법으로는 싫어하구요 .....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할 수 있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