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었습니다. 단편으로 북클럽하는 게 쉽지 않네요.
편마다 이야기 거리가 한아름. 이 가운데 한 두가지만 집어 얘기 풀어내보세요.
답을 하실 때는 책 속의 대화나 표현을 인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점잖기로 유명한 작가께서 이야기 서두에 성당여성들의 천박한 잡수다를 등장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대화를 듣고 분노하느라 자칫 주인공의 심리를 놓칠 뻔 했습니다.
2. '그 여자'가 시아버지의 팬티를 집게로 들어 팽개친 이유가 무엇인가요?
3. 동숙이 아기를 예뻐하면서도 자기 손주가 예쁘지 않다는 생각과 '그 여자'의 팬티 투척 행위 공통점은?
4. 왜 이 제목이 마흔아홉살이어야 했을까요?
아직까지 북클럽에 동참하지 않은 분들은 이유가 있으신지요?
첫 책은 어줍잖게 지나가지만 이러면서 자리를 잡는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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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8 들어갑니다..(마틸다 책 이제 끝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