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원어민이고, 매일합니다.. 방학식, 개학식, 방학때도 물론 하고
심지어 운동회 끝나고도 하네요
아이들이 너무 산만하고 저희애는 그냥 친구가 하니깐 그냥
따라하는 정도더라구요..
5개월 했는데 사물인지정도..
시험을 봤다는데 반도 못맞쳤더라구요...
수업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오늘은 뭘 어떻게 배웠는지를 모르니
아이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그만하고 *원에서 나오는 잼**를 할려고 하거든요...
진도표가 있어 그래도만 하고 전화로 두번 듣고 인터넷 동영상 강의도 들으니..
잼**를 하면서 기*의 ***영어(단어위주)도 같이 할려구요...
굳이 원어민 영어를 안해도 괜찮겠죠..
다 하기는 아이도 힘들고 경제적이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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