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이는요... 음.. 돌지나서부터 영어책을 그냥 몇권 읽어주는정도, 알파벳은 비디오 보고 혼자 알았구요..그러다가 지난달쯤부터 본격적으로 제가 관심을 가지고조그만 모임을 해주고, 책들을 많이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집에서 생활영어를 써줄려고 노력하고 있구요..몇가지 인사 (굿모닝, 굿나잇, 씨유..) 와 노래 (브라운 베어, 트윙클 스타) , 단어 (마미, 몽키..등등) 을 아는 수준이어요32개월이구요... 쑥쑥의 다른 아이들보다는 많이 느린편이지만 이제 열심히 해볼랍니다요.. 근데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적어서요, 뭔가 체계적인 교재로 해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동화책과 병행해서..)튼튼주니어와 선생님으로 시작하는게 좋을지 런투리드가 좋을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런투리드는 말 그대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게 아닐지 걱정도 되고, 또 엄마가 100%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 자신이 없습니다튼튼 역시 엄마가 해줘야겠지만 선생님이 계시니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뭔가 더 체계가 잡히지 않을까 싶구요.. 먼저 해보신 맘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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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엄마가 가르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