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쑥에선 런투리드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여...전 우연히 내셔널지오그래픽사에서 나온 책을 알게 되어 시키고 있거든여...시사영어사에서 수입해서 교재로 쓰고 있어여..일주일에 한번 선생님 오셔서 관리해주시고 워크북도 잇어여..주제가 과학과 사회이고 무엇보다 사진의 질이 아무래도 내셔널지오그래픽사것이라 좋은편이예...저희 아이느 남자 아이인데 자연관찰책 별루 안좋아 했거든여...그런데 이 책은 의외로 좋아하더군여...또 워크북은 어려운건 그냥 안풀고 넘어갔고 1년이 지나 한단계가 끝난 지금은 다시한번 제가 집에서 훑어주니까 풀더군여...1년 과정이 끝나서 얼마전 키다리가서 런투리드 사주려고 그곳 사장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아이 굳이 안해도 되겠다고 하셨어여...시사ng시리즈로 파닉스와 문형 공부를 자연스레 했구,아울러 테이프도 지루하지 않아여...전 이 시리즈 너무 반했어여...홈피에 들어가서 한번 둘러 보세여...시사 주니어치면 될거예여.. 런투리드 보다 권수는 작지만 꽤 알차답니다..레벨 1은 24권 본책(직수입)과 테이프 24개,워크북 24권 이 1년 과정이고여..따로 책 사는게 아니라 학습지처럼 선생님께 한달에 한번씩 42000원 드립니다..한달에 두세트씩 나가고여..또 책 전집을 직접 사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엄마가 지도 해주시면 될거예여..제일 첫주에 했던것 소개하면여...제목은 what can diver see?였어여...잠수부의 모습 보이구 바닷속 생물들 선명하게 나와있어여..산호,물고기,가라앉은 배..물론 영어로 단어 나와 잇어여..그러다 마지막 페이지엔 another diver 를 만나는걸로 끝이나여.. 워크북에는 본문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해서 읽게 하고 단어는 통문자를 알게 합니다...어려우면 안해도 되구여..그러나 그렇게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읽더라구여...런투리드를 읽는 아이들 대부분이 그림을 보구 읽는거지 문장자체 읽기는 좀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은데여...ng시리즈는 좀 빠른것 같아여....참!그리고 본책 겉표지의 뒤에는 또다른 질문이 하나씩 들어 있어여..예를 들어 또다른 다이버와는 옷색깔이이 어떻게 틀렸나여?(물론 영어로..) 이렇게 응용도 된답니다...책 잘 놓아두었다가 아이가 더 크면 워크북 뒤에 있는 듣기 평가도 해도 좋을듯 해여...시사에서 의외로 선전을 별로 안하던데...제 권유로 시킨맘들 무지 좋아한답니다.. 튼튼도 책이 좋은데여...선생님은 동네마다 틀려서 뭐라 못하겠지만 ..전 세트를 이미 공부한 아이엄마한테 6만원 주고 모두 받았어여...한달 8만워주고 시키기는 솔직히 아깝더라구여..창작동화처럼 가끔아이가 혼자 읽고는 있는데 영어공부용이라고는 안보이네여..그냥 다른 좋은 영어책 보여주는거랑 별 차이가 없을듯해여...그럼 이만 줄일께여...^^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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