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자녀와 사내아이를 둔 맘입니다. 두딸은 초등학교 1,2학년이고 막내는 4살인데 큰아이를 작년 11월달부터
윤선생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어도 아직까지 잘 모르고 문장을 반복해서 듣다보니 쉬운 문장은 읽으느데
선생님 말씀이 배우기 싫어하는 모습이 역역하고 또 반복해서 하는것을 싫어하고 공부할때 집중을 못한다고 하니
걱정입니다.사실 우리애가 성격이 급하다보니 빨리빨리해서 끝낼려는것은 있습니다.
학교수업은 잘 따라가고 아무 문제없다고 하는데 영어 할때만 그런는것 같은데 영어를 잠시 쉬워야 할까요 .
엄마욕심엔 지금까지 공부한게 아까워 그냥 계속 시키고 있는데 조언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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