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까 저쩌까~ 궁리 궁리....
ORT 오디오 CD가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이렇게
나뉘어 판매 되는데...
영국식의 책에 미국식 CD로 들려 주어도 될까요?
그리고
CD 가 내용을 한번 쭉~ 읽어 주는 것 뿐인지..
아님 한번 읽고 대화식으로 한번 읽어 주는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어쩌까 저쩌까~ 궁리 궁리....
ORT 오디오 CD가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이렇게
나뉘어 판매 되는데...
영국식의 책에 미국식 CD로 들려 주어도 될까요?
그리고
CD 가 내용을 한번 쭉~ 읽어 주는 것 뿐인지..
아님 한번 읽고 대화식으로 한번 읽어 주는지....궁금해요...
홀수형님~~^^
조목 조목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홀수형님과 같은 설명이 CD 후기에
있었다면 저 같이 고민하는 맘께 더없이 좋을듯한
생각이 드네요....
저두...미국식으로 ~
답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영국식CD는 교육용CD-rom의 성격이 있구요...
그래서 컴퓨터에서 문제를 풀게 되있어요. 리더래빗처럼요.
물론 리더래빗처럼 재밌지는 않습니다.
읽어주는 것도 수동, 자동 볼수 있는데, 자동으로 설정해도 한참있다가 넘기더라구요.
속 좀 터집니다.
미국식CD는 음향도 좋고, 주인공에 맞게 목소리도 다 틀리게 읽어줘요.
(심지어 재밌기까지...^^;;)
저희는 흘려듣기로 주로 사용했는데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하지만 역시나 한번 쭉~ 읽어주고 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식 CD에 한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