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은 예전에 직장에서 잠시 들오와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이렇게 열기가 강한지는 몰랐는데 들어와볼수로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전 지금도 직장맘이구요...
3월이면 딸아이가 학교를 갑니다.... 돈적인 시간적여유 모두 부족하여 한다고 홈스쿨을
2년정도 영어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아직도 책을 못읽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담달이면 그 홈스쿨도 종료구요..
학원을 보내자니 너무 어린거 같고.... 주변에서는 윤선생을 추천해주던데...
무었을 어떻게 잡아나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단어는 많이 알고 뜻도 아는데
책을 못읽다니.... 글쿠 동생도 5섯살이라 벌써 지치는데 겁부터 납니다...
동생은 홈스쿨 1년하고 지금은 쉬고있구요.... 여기엄마들 무슨교재 무슨교재 다들 어디까지
패스했다 말들이 많은데 영어에 제가 너무 약하다보니 너무 모르겠고...... 현실이 겁나네요..
영어는 마라톤과 같다는데 벌써 지치니 어쩌면 좋을지....
여러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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