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영어나라를 했던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말로는 영어나라 스타트에 나왔던 단어를 재구성해서 문장속에서 그단어들을 한번씩 훑어주는 일종의 스타트의 복습이라는 설명이길래 우리재연이도 스타트 끝내고 도기클럽만 끝낸 상태입니다. 일단 조금 큰 책과 같은크기의 워크북, 테잎이 한셑트이고 5권까지 있구요. 우리재연이가 한달전쯤 구입하고 나니 그뒤에 다른클럽(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네요)의 구성이 추가됬더군요. 일단 수업이 나가면 실망스런 면이 있어요. 교육이라고 까지 할것도 없이 책을보고테잎을 쭉 들으며 같이 한번씩 따라하고 워크북을 나가는데 이 워크북이라는걸 가지고 한권당 3주를 교육한다는데 집에서 영어를 몇마디라도 사용하셨던분이고 아이가 스타트를 끝냈을정도라면 맘먹고 1시간이면 끝날 내용입니다. 워크북은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오려서 풀로 붙이고 하는 뭐 그저그런내용인데요. 우리재연이 또래의 아이들은 엄청 좋아할듯도 싶네요. 재연이도 선생님이 나가시자마자 저를 졸라대서 3주만에 (그것도 억지로 선생님하고 같이 해야된다고 협박하며말려서) 끝내버렸답니다.페이지마다 어떻게 하라고 영어로 지시가 되 있으니 엄마는 그걸 읽어주기만 해도 아이들은 어찌 해야된다는걸 아는것 같더라구요. 약간의 영어회화가 되시면 더 좋은 시간이되겠죠. 단순히 책만 보면 내용이나 구성은 그럭저럭 좋은편인데 교재비가 9만원이고 수업료는 스타트나 같으니 제 생각같으면 그돈으로 서점에서 파는 4-5천원짜리 스티커북으로 재미있게 놀아주고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하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 싶네요. 재연이 선생님이 이글을 읽으면 엄청 서운해하겠네요. 나름대로 재연이한테 신경써주시는데....그래도 평가는 객관적이여야 한다는 생각에 글 올리니 걸러서 참고하세요. 달님맘님의 글입니다. > 한솔의 리딩랜드 사용해보신분 !!!! > 사용담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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