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여아인데.. 학교에서 방과후 원어민 수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제 아이의 경우 미국에서 1년 정도 살다가 왔구요..
일반 유치원(7세반, 1년)에 다니면서 6개월정도 지나니 영어를 거의 잊어버렸었습니다.
그래서 튼튼영어주니어 1년 정도 했구요.... 튼튼은 쉽게쉽게 수업을 한 편이었습니다.
튼튼초등으로 넘어가려는 단계인데.... (한달 후)
튼튼초등은 접고... 방과후 원어민 수업을 듣는 건 어떨까요?
영어에 부담갖지 않고 아이가 재미로 영어를 하길 원합니다.
방과후 수업은 파닉스를 기본으로 수업을 할 것 같던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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