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영원한 고민거리인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초등1년 남자아이입니다.
눈높이1년정도해서 자,모음 기본파닉스는 어느정도 아는듯합니다.
(극성엄마덕에 나름 착실한편이었고, 3a하고있습니다)
처음 눈높이 시작할때,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하다가
파닉스만하면 지쳐서 중도포기할것도 같고 금액도 부담스러워 그가격만큼만 기대하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어요.
이제 몇주만 더하면 파닉스부분이 끝난다고도 하고... 좀더 욕심도 나고... 방법을 바꾸고 싶은데 어렵네요.
학원을 보내자니 어린아이에게 가혹할듯하고, 윤선생이 욕심은 나는데... 몇가지 고민스러운 점이 있어서
아직 헤메이고 있어요. 어찌하면 좋을런지... 빨리 결정해야 할텐데...
다른친구 윤선생하는것보니
1. 매일같이 1시간 정도 집중공부 해야하던데, 아이도 저도 잘해나갈수 있을런지...
(30분 정도면 시도해볼수 있겠는데...)
2. 파닉스를 또 해야하는지..., 완벽해야만 다른진도 나갈수 있나?
(완벽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기본음가는 알고 가끔 새로운 단어도 어설프게 읽기도 함)
.하는 문제에 부딪히던데요.
파닉스가 완벽해야만 다른단계로 갈수 있나요?
아니라면, 재미난 스토리위주의 수업도 좋을것 같은데, 그놈의 파닉스,파닉스...
이런상황에서 어느방법이 좋을런지요.
윤선생으로 할경우와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혹, 여력이 되시면 장단점(?)도 알려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늦은밤 행복한 꿈꾸세요. 저도 조언 많이 들려주는 꿈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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