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엄마의 땡땡이로리나가 하는것이라고는 달랑 구*영어 학습지 하나입니다.학습지를 부단히 싫어하는 제가주변 측근의 권유를 뿌리치지 못해서시작한 학습지를선생님과 정이 붙어서그냥저냥..하고( 하고 있다기 보다..이어가고 있는 의미가 강합니다.) 있습니다. 사실너무 기형적인 (?학습지 측에서 볼때) 영어형태를 가지고 일반 학습지와 무차별적으로 맞지않는 리나의 영어발달이선생님을 당혹하게 늘 한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물론 선생님도 아시지요 급기야...오늘 수업 끝나고선생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머니..도움이 못되는것 같아서 너무 죄송해요." 후후..이게 뭔 봉창 두드리는 소리냐면요리나가 읽기는 지금 보이는 학습지를 처음 가져와도 술술읽는데 비해 (물론 문장이 너무 쉬우니까그런거지요..ㅋㅋㅋ.)쓰기능력이 잘 안되어서문제가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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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도 그럴것이5세아이가(물론 얼마후면 6세지만..^^) 지금 보이는 2페이지 짜리를 하루에 10 페이지일주일에60페이지를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시키지는 않고자기가 하고 싶을때만..하게 합니다만정에 연연해서이러고 있는 제가 조금은 한심합니다. 요즘 한창 창의력..어쩌고 그러는데구*수학 보면..더 당황스럽죠..^^(물론 수학은 너무 잦은 반복을 견디지 못하는 리나의 실증으로 그만두었습니다.) 지금 4a 레벨 후반을 하고 있는데조금후면 문법도 들어간다고..허걱~쩝쩝.. 아무튼 조만간에 정신차리고다시 큰 결단을 내려야 할듯..싶습니다. 조금 조용한 제 근황은거의 6개월 전에 까지 열심히 재워두었던 영어꽂감을하나하나 빼먹는 심정입니다.( 땡땡이의 묘미지요^^;;)이거 다 빼먹으면 또 채워넣어야되는데...싶은 바쁜 마음도 있네요. 다시 채워넣아야 할때불을 화끈하게 붙여서 여러 맘님들의 확실한 이정표가 되겠습니다. 이만 너무 깊은 슬럼프에 빠진 리앤지물러가옵니다.추신.. 트로피를 저렇게 쓰는거였네요.저도 오랜만에 봤습니다..쩝쩝쩝...^^또 추신.. 혹시 저 학습지 뭐예요..하면서 시키시려는 분들..참아 주세요. ( 뭐야 저만 좋은거(?) 시킬려고 하는거야? 그런거야? .)제 의도는 많은 관계자의 눈빛으로 다 표현하지 못하고 있음을숙지하시고 파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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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꾸준함과 기다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