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kids를 겨울방학 때 교재로 쓰려고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읽고 상식을 넓히니 좋고, 가르치는 어른 입장에서는 영어로 수업할 때 아이들과 주고 받을 말이 많을 것 같아서요. 쑥쑥 몰에서 workbook까지 구경은 했으나, 공부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좀더 효율을 높이는 tip이나, 안타깝고 아쉬웠던 점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교재 고를 때 100번 생각하고, 교재 준비도 100번을 하는 (생각으로만) 엄마 마음... 그러나 but
모든 준비를 끝낸 다음, 실전에 돌입했을 때 이 말을 절대 안해야 진짜 성공인데. '오늘 엄마 엄청 바쁘거든/ or 아프거든/. 오늘만 자습. 혼자 읽어. 내일 열~쒸미 하자.' - 이 말을 절대로 안하려 마음을 한 번 더 다잡으면서
얼른 저녁밥 차려야지.
time for kids 경험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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