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판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저학년 영어는 국어영역과 마찬가지로 듣기와 언어,어휘경험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아이도 비중을 두고 지도하려고 합니다.
우리아이는 초1학년인데요.. 저학년영어는 우선적으로 Reading이 가능한 아이일경우는
Time for kids를 접목해 보시는 것도 괜챦을 것 같네요
우리아이는 Big Picture 과정을 했습니다. 특성상 월초에 매월 받아볼수 있고 본 사이트에서
직접 Listening 을 경험할수 있구요 해설본도 출력할수 있어요
학기중이라 주중에는 학습이 좀 어려워서 주말에 꼭 두 번 한챕터도 빠짐없이 듣게 합니다.
발음도 굉장히 생생하구요.. 아이관점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논픽션 장르를 따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구요 나름대로 사회탐구영역과 연결해서 한국서적도 다시한번
읽어보게 되구요.. 사진도 생동감있고 개인적으로는 괜챦은것 같아요
평상시에는 영어책을 자유롭게 읽게하면서 그책에 비중을 두어 듣기훈련을시키고 주말을활용해
Time for kids를 활용했는데 2학기동안 받았던 4~5권을 가지고 간단한 Activity나 Summary를 간단하게
해보려구요.. 개인적으로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 사자남매님의 글입니다.
time for kids를 겨울방학 때 교재로 쓰려고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읽고 상식을 넓히니 좋고, 가르치는 어른 입장에서는 영어로 수업할 때 아이들과 주고 받을 말이 많을 것 같아서요. 쑥쑥 몰에서 workbook까지 구경은 했으나, 공부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좀더 효율을 높이는 tip이나, 안타깝고 아쉬웠던 점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교재 고를 때 100번 생각하고, 교재 준비도 100번을 하는 (생각으로만) 엄마 마음... 그러나 but 모든 준비를 끝낸 다음, 실전에 돌입했을 때 이 말을 절대 안해야 진짜 성공인데. '오늘 엄마 엄청 바쁘거든/ or 아프거든/. 오늘만 자습. 혼자 읽어. 내일 열~쒸미 하자.' - 이 말을 절대로 안하려 마음을 한 번 더 다잡으면서 얼른 저녁밥 차려야지.time for kids 경험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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